사과유죄(赦過宥罪). 백성이 저지른 과실을 용서하고 과실이 아니고 스스로 죄지은 자라도 너그럽게 사하여 준다. 그것이 백성의 어려움을 덜고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유(宥)는 너그럽게 죄를 사하는 것. -역경 부자는 빵 한 조각이 천 루블이라도 되는 줄 알고 있다. 빵 한 조각을 희사하면 그것으로 천당의 문이 열리는 줄 알고 있다. 그들은 자기네들의 양심을 달래기 위해 베푸는 것이지, 그들을 가엾게 여겨서 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고리키 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 기억하라! 스스로 구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고, 스스로 두드리는 자에게만 결혼의 문은 활짝 열리는 법이란 걸 말이다. 좋은 상대를 만나 결혼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결혼에 대한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가 최고란 생각을 해 본다. -송미정 오늘의 영단어 - scrap : 폐기처분하다, 백지화하다: 고철오늘의 영단어 - world-class organization : 세계적인 기업욕망을 절제하고 감정을 절제하고 보다 겸허한 자세로 심신을 단련하는 것만이 암과 같은 불치병을 막는 길이다. -신준식 실은 혁명이란 아무도 죽이지 않고 살리는 일이다. -노신 오늘의 영단어 - prolong : 오래 끌다, 연장하다왕자(王者)의 마음은 하늘과 땅이 널리 만물을 화육하는 것과 같이 한 털의 사심도 없어야 한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