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병'은 인간 자신이 만드는 것이고, '운명'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안현필 중생 마음의 마음됨은 형상을 떠나고 성품을 떠나서 바다와 같고 허공과도 같다. 허공과 같으므로 형상이 융합되지 않음이 없거늘 어찌 동쪽과 서쪽이 있겠으며, 바다와 같으므로 성품을 보존하지 못하는데 어찌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가 없겠는가. -원효 가난한 집안의 아들은 찬미받으리라. 인류에게 예지(叡智)를 가져다주는 것은 그들이므로. -탈무드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 오늘의 영단어 - largesse : 과분한 부조, 손 크게 준 선물, 증여, 선물요통을 예방하려면 평소에 자주 사용되지 않는 옆구리 근육을 스트레칭 하거나 풀어준다. -운공 김유재 홍새나 백조는 일거에 천 리를 날 수 있다. 오직 의지하는 것은 여섯 개의 날개뿐이다. 홍새(鴻)나 백조(鵠) 같은 큰 새에게는 등허리에 있는 한 개의 깃털이나 배에 난 한 개의 솜털은 있거나 없거나 나는 데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 대인(大人)의 활동에는 작은 물건은 아무 힘이 되지는 못한다는 말. -잡편 오늘의 영단어 - christen : 세례를 주다, 세례를 주고 이름을 명하다, 명명하다오늘의 영단어 - PCS : Personal Communication Service : 개인휴대통신발끝과 항문에 힘을 주고 걷는 연습을 한다. 걷는 것보다 좋은 운동은 없다. 반드시 등을 펴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걸어야 한다. 구부정하게 등을 굽히고 무릎에 힘이 없이 걸으면 소용이 없다. -운공 김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