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 남의 싸움에 공연히 제삼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는 말. 껍질 문화에서 정백 음식문화로 바뀌어지면서 체내에 필요한 미네랄의 부족으로 뼈들이 약해지면서 관절염 환자들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었다. -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 KOWACO :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eration: 수자원공사피곤(疲困)은 우리 몸의 이상을 알려주는 가장 빠른 적신호이다. 피곤은 제때에 풀지 않으면 만성화 되고 만다. 피로하면 쉬고, 굳은 근육은 충분히 풀어야 한다. -운공 김유재 이 세계는 정의에 의해 존재한다. 정의가 없다면 이 세상의 어떤 피조물도 존재할 수 없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ascribe : ..의 탓으로 돌리다, ..에 속한다고 생각하다명예를 좋아하는 자는 중급의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명예라는 선행을 장려하는 힘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군자는 명예를 구하고 바라는 마음이 전혀 없으므로 이것에 의해 격려되는 일은 없는 것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인간은 자유다. 인간은 자유 그 자체다. -사르트르 식물성 섬유는 소화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에너지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만복감은 얻을 수 있으므로 에너지의 과다 섭취를 막고 비만 방지를 도와준다. -오우미 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