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 凡夫 )는 누구나 감각의 대상이 되는 것을 좋아하여 이에 집착함으로써 태어남, 늙음, 근심, 슬픔, 고통, 번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성스러운 수도자는 감각의 대상을 좋아하지 않고 집착하지 않음으로써 위의 여섯 가지 번뇌에서 벗어나 편안해진다. 그러므로 열반은 곧 소멸이다. -미란타왕문경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는 날을 나는 잃어버린 날로 여긴다. -새뮤얼 존슨 오늘의 영단어 - structure : 조직, 구조오뉴월 거적문인가 , 추울 때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탓하여 이르는 말. 사람은 일이 있거나 없거나를 막론하고 하루에 한 번씩 남을 시켜서 등과 목 부위, 어깨, 사지를 밟고 주무르게 하기를 여러 번 계속하면 결코 감기 따위나 잔병에 걸리지 않는다. -천금방 [의심방]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장자 오조 먹는 돼지 벼르듯 한다 , 혼내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granted pardons : 용서해 주다, 사면하다무엇을 신성하다 할까, 사람의 육체이노라. -월트 휘트먼 오늘의 영단어 - duet : 이중창